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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다.

입력 2025-08-28 22:29 · 수정 2025-09-02 22:27
이 한 마디만 기억하라. 세상에는 별 사람이 다 있다는 것을.

당신은 직장생활을 한다. 그 안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만난다고 해보자. 당신은 본능처럼 그 사람을 바꾸고 싶어질 것이다. 하지만 그럴수록 불편함은 커지고, 작은 행동마저 크게 거슬리게 된다.

여기서 생각을 바꾸는 연습이 필요하다. 회사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이다. ‘별사람 다 있다’는 마음으로 출근해 보자. 그러면 뇌는 그 신념에 맞추어 상대를 바라보고, 불편했던 감정은 조금씩 옅어진다.

뇌는 확증편향이라는 필터를 가지고 있다. 내가 가진 믿음에 따라 세상을 보여주는 방식이 달라진다. 그래서 새로운 생각이 자리 잡으면, 같은 사람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이게 된다.

결국 세상을 바꾸는 일은 거창하지 않다. 내가 어떤 필터를 쓰고 세상을 보는가에 달려 있다. 당신의 뇌가 평온한 신념에 맞추어 움직일 때, 세상도 평온한 얼굴로 다가올 것이다.

이것이 통찰을 거쳐서 나오는 진리이다. 진리를 깨우친다고 하는데 그 진리는 이처럼 현실을 바꾸어 놓아야 한다. 거만해지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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