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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입력 2025-04-02 08:46 · 수정 2025-08-18 21:06
아이유와 박보검이 가요무대에서 부른다.

90년대 예민이라는 가수는 그 시절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아이우에오”로 데뷔한 그는 1992년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로 대히트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만약 이 노래가 지금 나왔다면, 지금의 20대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웠을지도 모른다. 그 시절의 문화와 정서가 담긴 음악은 오늘날의 감성과는 동떨어져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유행가는 결국 그 시대의 문화와 깊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당시의 분위기와 맞아떨어져야만 의미를 지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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