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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수업은 어떠했나요.

1교시에는 사일런스 힐링에 대한 많은 내용이 다루어졌습니다.

교재의 서문을 읽으면서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본래 이 말을 한사람은 ‘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책을 쓴 빅터프랭클입니다. 또한 과도하게 활성화된 무의식 수준에서 일어나는 사고의 활성화도를 낮추는 것이 명상이라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실습은 다음과 같은 것을 하였습니다.

1. 얼굴에서 힘을 빼서 감정에서 벗어나기

2. 자세(발의 형태, 허리, 어깨 뒤로 하여 가슴열기, 얼굴을 무게 중심으로 하여 몸에 올려놓는다는 느낌)

3. 호흡 놓아주기(들숨은 새로운 공기가 빨려들어가는 것, 날숨은 사용된 공기가 밀려 나오는 것)

시간이 되신다면 수업에 대한 질문이나 느낌을 솔직히 올려 주세요. 이름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의무는 아닙니당 🙂

이 게시물을 통하여 잠시나마 오늘 수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1주차(9/5) 수업을 리뷰합니다.”의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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