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힐링과 자기성장의 시작점!

환영합니다

사일런스 힐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대표에게 질문하기

많은 사람이 쾌감을 행복감으로 여깁니다.

하지만 쾌감은 도파민이 분비되는 자극을 경험하는 순간 느끼는 심리적인 반응입니다. 쾌감은 그 감정을 유지하기 위하여 쾌감을 유발한 행동을 계속 반복할 것을 요구 받습니다. 또는 하고 싶어합니다.

인간에게는 자신이 경험하는 상황이나 대상을 이분법적으로 판단(judgment) 하려고 하는 독특한 기능 혹은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야 동일한 상황에 대해서 판단이 빨리서기 때문이죠.

문제는 이러한 기능으로 말미암아 도파민을 유발하는 경험이나 대상이 아니면 힘들어 하거나, 싫증을 내거나, 혐오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도파민을 유발하는 게임을 하는데 더 이상 하지 못하게 하면 화를 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의 일은 도파민을 분비하지 않는 일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세상 살아가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도파민은 동기부여 신경전달물질입니다. 즉 그 행동을 계속하라는 뇌의 사인입니다. 하지만 도파민을 분비하기 위하여 그 행동을 계속하면 어떻게 될까요? 죽습니다. 그리고 주변도 보지 못합니다.

하지만 행복은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쾌감과 같은 흥분상태가 아니라 안정되고, 침착하고, 편안한 상태입니다. 여유로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주변을 돌아볼 수도 있습니다. 스포츠에서도 몸은 흥분상태가 되어야 하지만 심리는 여유로와야 적절한 작전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심리적 흥분상태는 무언가 놓치는 결과를 낳습니다.

가슴 뛰는 삶을 살려고 하는 말이 있는데, 이러한 흥분된 상태는 몸과 마음에 스트레스가 됩니다. 쾌감은 자기가 원하는 해냈을 때 의미가 있는 감정이 됩니다. 하지만 원하는 것을 해내지 못했어도 그 동안 열심히 해온 자신을 돌아볼 때 느끼는 감정은 행복감입니다.

행복감이 없이 쾌감만 추구하는 삶은 고난의 연속입니다. 쾌감과 같은 흥분된 상태를 원하는 사람은 계속해서 TV의 채널을 이리저리 돌립니다. 스마트폰을 계속해서 이러지리 앱을 옮겨가면서 자신의 주의를 빼앗아 갈 화면관 스토리를 찾습니다.

하지만 여유로운 사람은 쾌감이 없어 보이는 채널에도 시선이 보입니다. 그리고 문득 그 안에서 호기심의 요소를 발견합니다. 여유롭기 때문입니다. 함께 가면 멀리가는 것이 아니라 여유로우면 멀리갈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행복감은 삶을 살아가는 의미이자 에너지원입니다.

Album Cover
now playing
Song Title
Artist Name | Genre Name
2F:수련실
3F:도서관·카페
2F:수련실
1F:강의실